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학습지 교사 등 특수고용직 종사자와 프리랜서·무급휴직자에게 1인 150만 원을 정부가 지원하는 '코로나19 긴급 고용안정지원금' 신청이 신청 20 여일 만에 90만 건을 넘었습니다.
고용노동부에 집계 결과 이달부터 접수하고 있는 '코로나19 긴급 고용안정지원금' 신청은 24일 현재 90만 6천317건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노동부가 예상하는 지원 대상 114만 명의 80%에 달하는 규모입니다.
긴급지원금 신청은 현장 접수와 온라인 접수를 병행해 다음 달 20일까지 계속됩니다.
이승훈[shoonyi@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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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25, 2020 at 11:59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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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고용직·무급휴직자 90만 명 코로나 지원금 신청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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